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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삼척 NEWS</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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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동원, 화재 안전성 시험 통과한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세이프보드 석재, 강판, 알루미늄, 시트, 벽돌, 고밀도목재패널에도 사용 가능</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70</link>
<description><![CDATA[경동원의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세이프보드가 화재 안전성 시험을 추가로 통과했습니다.<br /><br />
경동나비엔의 모기업 경동원은 보드 타입의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인 세이프보드가 지난달 강원도 삼척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화재 안전성 시험을 추가로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
이번 시험을 통해 알루미늄판 사이에 심재를 넣고 접착한 알루미늄 복합패널 마감재에도 세이프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22년 행정규칙을 개정하여 화재 실물모형시험을 통과한 마감재만 시공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경동원은 이미 세이프보드를 석재와 강판, 알루미늄, 시트, 벽돌, 고밀도목재패널 마감재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실물 모형 시험을 통과했습니다.<br /><br />
세이프보드는 경동원이 2022년에 출시한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로, 건물 내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불길의 확산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합니다. 우레탄은 유기재료의 특성상 화재에 취약하지만, 경동원은 자체 기술을 통해 불이 잘 붙지 않는 준불연 소재로 개발하였습니다.<br /><br />
시험은 실제 건물의 외벽을 건축하고 쌓아 올린 목재에 불을 붙인 뒤 온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목재 위로 5m 떨어진 어느 지점도 온도가 30초 동안 600도를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경동원은 세이프보드의 최대 두께 180mm, 최소 두께 50mm로도 시험을 통과했습니다.<br /><br />
업계는 세이프보드가 화재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창고는 기계 시설이 많고 보관된 가연물질도 많아 화재에 취약한 편입니다. 2021년 6월에는 경기도 이천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로 인해 지하 2층과 지상 4층 건물이 전소되고 소방관 1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br /><br />
이후 정부가 규칙을 강화하여 단열재 시장은 한해 동안 화재 안전성을 통과한 제품만 시공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경동원의 세이프보드를 통과한 화재 안전성 시험은 이를 반영한 결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7:00: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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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이클 케나, 뉴 코리아 &amp; 잉글랜드 전</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9</link>
<description><![CDATA[사진 작품을 통해 구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까요? 한 청년이 신학대학과정 진학을 앞두고 사제의 길을 포기하고 예술대학에 들어가 사진을 전공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청년은 깊은 가톨릭 신앙으로 7년 동안 신학교에 다녔지만, 스스로 예술에 대한 재능과 열정에 주체할 수 없어서인지 신학의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br /><br />
마이클 케나(71)는 자신이 발견한 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흑백 아날로그 사진의 거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는 그의 대표작을 비롯하여 영국과 한국에서 찍은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전인 마이클 케나, 뉴 코리아 &amp; 잉글랜드전이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 전시는 2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br /><br />
전시장에 들어서면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까지 영국 잉글랜드에서 촬영한 청년 시절의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주택가의 가로등이나 공원의 나무와 같은 일상의 사물들을 단순한 구도와 미묘한 빛으로 표현하고 있어 그의 대표작과 아름다운 미학적인 연결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파도(1981)라는 작품은 적막한 해변 도로와 함께 솟구쳐오르는 파도와 하늘을 담은 장면으로, 세계 주요 미술관에 소장되는 케나의 초기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br /><br />
또한, 작가는 최근에는 한국 전남과 충남 지역에서 나무, 갯벌, 바다를 촬영한 신작들도 선보입니다. 이 작품들은 그의 특유의 고요하고 초현실적인 분위기가 묻어나며, 강한 빛이 없이 긴 노출로 촬영된 결과물들은 시간대를 가늠하기 어려우며 지리적 특성도 표현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외딴 나무 한 그루조차도 우주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보입니다.<br /><br />
마이클 케나의 작품들은 사진을 통해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는 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며 구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의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도 그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0:36: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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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포토존 철거로 인한 분쟁</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8</link>
<description><![CDATA[BTS, 삼척시 맹방해변 퍼미션 투 댄스 포토존 철거 요구<br /><br />
강원도 삼척시 맹방해변에서는 오렌지색 파라솔과 파란색 선베드가 화려하게 설치되어 있었다. 이곳은 방탄소년단(BTS)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앨범 콘셉트 포토에 등장한 해수욕장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장소로서, 국내외 팬들에게 약 2년 동안 성지 순례지로 사랑받았다.<br /><br />
해변으로 향하는 길에는 BTS 앨범 재킷 촬영지라는 안내 팻말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고, 해수욕장에 도착하면 BTS라는 문구로 만들어진 커다란 조형물이 세워져 있었다. 방문객들은 선베드에 누워 멤버들의 포즈를 따라 하는 등 인증샷을 찍는 성지로 급부상하며 BTS 홍보 효과를 제대로 누렸다. 2년 전에는 구경거리가 많지 않아 조용히 캠핑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주로 찾았으나, 포토존이 생기고 사진을 찍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급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명소를 볼 수 없게 되었다. 해당 장소는 가수 방탄소년단의 허가 없이 조성된 것으로, 앨범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포토존부터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서체까지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BTS 소속사인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지식재산권이 무단으로 사용되었다는 이유로 조형물의 철거를 요구했다. 삼척시는 뒤늦게 소속사 측과 협의를 시도하였으나 불발되어, 촬영지 였음을 알리는 표시 외에 다른 설치물들을 전부 철거해야 한다.<br /><br />
한편, 일부에서는 관광객이 몰리는데도 이렇게까지 철저한 조치가 필요한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K팝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아티스트의 지적재산권(IP)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더욱 중요한 핵심 자산이 되었으며, 이러한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K팝 가수에게는 그들의 IP를 완전히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13 Jan 2024 16:28: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BTS), 삼척시 맹방해변의 BTS 관련 조형물 철거</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7</link>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BTS) 앨범 재킷 촬영지인 강원도 삼척시 맹방해변에 설치된 BTS 관련 조형물이 철거될 예정이다. <br /><br />
지난 11일 삼척시는 빅히트뮤직 소속사와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빅히트뮤직은 "정부부처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거리 조성 사업과 조형물, 벽화 제작 등에 아티스트의 초상과 성명 사용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며 "아티스트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간주된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맹방해변에 설치된 조형물들은 이달 중 철거될 예정이다.<br /><br />
맹방해변은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BTS의 대표곡 Butter의 앨범 재킷을 촬영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2021년에는 삼척시가 맹방해변에 BTS 해변을 만들기 위해 파라솔, 선베드, 비치발리볼 시설, 서핑보드 등을 복원해 대표적인 관광지로 유명해졌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작년 10월에는 약 5000만 원을 들여 BTS 포토존 시설을 개선하는 등 약 1억 원의 비용을 투입했다.<br /><br />
하지만 빅히트뮤직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소지, 관리의 어려움, 훼손 시 아티스트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 등의 이유로 BTS 해변에도 예외를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광주 북구청이 광주 출신인 BTS 멤버 제이홉의 이름을 딴 제이홉 거리 조성 계획이 무산된 사례와도 일맥상통한다.<br /><br />
최근 빅히트뮤직은 BTS의 지식재산권을 동의 없이 활용한 사례들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례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06:28:1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FC,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및 출항 준비 마무리</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6</link>
<description><![CDATA[프로축구 강원FC,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출항 준비 마침<br /><br />
강원FC가 2024시즌을 맞아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출항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원FC는 정경호 수석코치, 최효진 코치, 송창호 코치, 전상욱 GK코치, 정문호 피지컬코치와의 계약을 체결했다.<br /><br />
신임 코치진을 이끌 윤정환 감독은 "K리그1에서 다시 도전할 기회를 잡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밑에서 노는 팀이 아니라 상위권으로 가야 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힘을 합쳐서 함께 나아가겠다.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br /><br />
정경호 수석코치는 지난해 윤정환 감독 선임 당시부터 강원FC와 함께했다. 정경호 수석코치는 강원 출신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강원 유니폼을 입은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약 12년 만에 고향팀으로 돌아왔다. 정경호 수석코치는 "윤정환 감독님과의 약속을 지키며 이곳에 남게 되어 기쁘다. 이제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겠다"며 "작년 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팀에 높은 기대치가 쌓였다. 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또한 최효진 코치는 2005년부터 2021년까지 약 17년 동안 K리그에서 활약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K리그 통산 416경기 출전으로 이 부문 전체 18위에 올라있으며, 국가대표로도 18경기를 소화했다. 최효진 코치는 지난해 전남 드래곤즈에서 플레잉코치 역할을 맡았으며, 은퇴 이후 2022년 전남, 2023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아왔다. 최효진 코치는 "강원FC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안정적인 시즌을 보내며 더 높은 위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감독님과 선수들 사이에서 제 역할을 해내겠다"고 다짐했다.<br /><br />
강원FC는 이번 코칭스태프 구성으로 함께 더 나은 성적을 이루어내고 상위권 진입을 위한 준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 출항하는 강원FC에 대한 팬들의 응원이 더욱 기울어질 전망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14:50:2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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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쿠팡, 양산시 사송신도시에 대형마트 없이 성공적으로 진출</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사송신도시에 대형마트 없던 양산시, 쿠팡 로켓 배송 도입으로 변화<br /><br />
경남 양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계획으로 1만4893가구 입주를 목표로 사송신도시를 조성 중에 있다. 그러나 이곳에는 대형마트가 없다. 작년부터 7000여 가구가 이곳에 입주했으나, 지난 6월 이전까지는 쇼핑을 위해 30분 이상 차를 타고 양산 시내로 이동해야 했다. 따라서 이곳은 입주 초기에 무늬만 양산이라는 비아냥을 들었던 이유다.<br /><br />
하지만 지난 6월부터 쿠팡이 사송신도시에 로켓 배송을 시작함으로써 상황은 달라졌다. 주문 후 30분 이내에 물건이 배달되는 혜택으로 인해 사송신도시에서만 매일 1000~1500건의 주문이 몰려들고 있다. 이로 인해 양산시에 쏟아지던 신도시 입주민들의 쇼핑 관련 민원은 말끔히 해결되었다.<br /><br />
쿠팡의 매출은 소비자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습관이 되고 있어, 전문가들은 쿠팡의 초고속 성장이 이러한 이유로 설명하고 있다. 지난해 26조5917억원인 쿠팡 매출은 창업 13년차인 올해 30조원 고지를 넘을 것으로 확실시되었다. 이는 오프라인 유통 업계 1위인 이마트의 매출을 가뿐히 앞지른 규모다. 이마트는 올해 1~3분기에 22조1161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그쳤다.<br /><br />
이마트는 쿠팡에 밀리지 않기 위해 내년부터 슈퍼마켓과 편의점과의 통합 상품 조달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통업계에서는 매출이 납품사와의 협상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br /><br />
쿠팡은 "대체 불가능한 쇼핑의 최종 종착지"를 모토로 삼고 있어 한 번 발을 디딜 경우 쿠팡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경남 양산시 사송신도시는 이제 쇼핑 불편함에서 벗어났으며, 쿠팡의 도입으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0 Dec 2023 18:53: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멘트업계, 국내산 석탄재 사용 확대로 천연원료 대체</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4</link>
<description><![CDATA[국내 시멘트업계가 시멘트 생산에 필요한 천연원료인 점토를 대체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는 14일과 15일에 강원도 삼척시에서 개최된 최종 성과점검 회의에서 국내산 석탄재를 시멘트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에 대해 논의되었다.<br /><br />
해당 사업은 폐기물 수입제한 정책에 따라 해외 석탄재의 수입이 금지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연구개발(R&amp;D)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의 목표는 시멘트 제조설비를 활용한 현장 실증을 통해 국내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활용 석탄재를 시멘트 원료로 대체하는 기술 개발과 실용화를 달성하는 것이다.<br /><br />
최종 연구성과 점검에서는 이제까지 시멘트 원료로 활용되지 않았던 국내산 매립 석탄재와 바닥재, 건식 석탄재 등 화력발전소 부산물과 함께 염소 함유 순환자원을 시멘트 원료 및 연료로 활용하기 위한 실용화 단계를 확인했다. 또한, 각 분야별로 개발된 기술의 최종 성과점검과 향후 실용화 추진 방안에 대한 토의도 진행되었다.<br /><br />
이 연구개발 사업은 2020년 7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번 달까지 45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주요 시멘트 생산기업인 삼표시멘트, 쌍용C&amp;E, 아세아시멘트 등과 함께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석회석신소재연구소, 영월산업진흥원, 공주대학교, 군산대학교 등의 연구기관과 학계가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산 석탄재를 시멘트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기초연구부터 설비 및 공정기술 개발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었다.<br /><br />
시멘트는 석회석을 비롯하여 철광석, 규석, 점토 등의 천연광물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하여 1450℃ 이상의 초고온에서 가열하는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이러한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점토를 대체할 수 있는 국내산 석탄재의 사용 확대는 천연원료의 지속적인 보존 및 대체 소재의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5 Dec 2023 11:47:27 +0900</dc:date>
</item>


<item>
<title>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 전문가 박지혜 변호사 영입</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 전문가 박지혜 변호사 영입<br /><br />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을 위해 기후위기 전문가인 박지혜 변호사를 첫 영입인재로 발표했다. 박 변호사는 기후위기로 인한 심각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권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윤석열 정부가 망가뜨린 기후위기 대응기반의 회복을 약속했다.<br /><br />
민주당 인재위원회는 이날 오전에 기후씽크탱크인 플랜 1.5의 전 공동대표이자 현직 변호사인 박지혜씨를 첫 영입인재로 공개했다. 박 변호사는 각계 각층의 추천뿐만 아니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더불어민주당 인재 국민추천제 프로그램을 통해 추천된 후 인재위원회의 검증 과정을 거쳐 선발되었다.<br /><br />
박 변호사는 경기 연천군 전곡읍에서 태어나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경영학 학사, 스웨덴 룬드대학교 환경경영 및 정책학 석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박 변호사는 자신을 연천군 양장점집의 딸이자 10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소개했다.<br /><br />
박 변호사는 기후·에너지위기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동해왔다. 기업에서 사회책임경영 업무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녹색법률센터의 상근 변호사로 환경소송 전문기관에서 근무했다. 이후에는 비영리법인 기후솔루션의 이사로서 활동하고, 기후씽크탱크 사단법인인 플랜 1.5의 공동대표로 활동했다.<br /><br />
또한 박 변호사는 화력발전소 신규 건설을 막기 위한 삼척석탄발전소 취소 소송과 청소년 기후소송 대리인단을 맡아 기후위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익활동을 해왔다.<br /><br />
플랜 1.5의 창립멤버로서, 배출권거래제 등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태양광·풍력산업의 성장과 보급 확대를 위한 활발한 정책 제안에도 참여한 박 변호사는 내년 총선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전문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1 Dec 2023 12:34:33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산, 1kW·1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완료</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2</link>
<description><![CDATA[두산, 1kW·10kW급 수소연료전지 H2-PEMFC 시스템 개발 완료<br /><br />
㈜두산은 30일, 수소를 직접 투입해 운영하는 1kW·10kW급 건물·주택용 수소연료전지 H2-PEMFC(고분자전해질형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정형 연료전지 안전기준 KGS AH371의 설계 및 생산 단계 인증도 획득했다.<br /><br />
H2-PEMFC 시스템은 천연가스를 개질하는 방식이 아닌, 수소연료를 직접 투입하는 순수소 모델이다. 이 시스템은 50~55% 수준의 높은 전기효율을 낼 수 있으며, 다른 타입의 수소연료전지보다 저온에서 작동하는 만큼 부하의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여 발전량을 조정하는 부하추종운전이 가능하다.<br /><br />
1kW·10kW급 H2-PEMFC 시스템은 삼척시 수소타운과 같은 1기 수소 시범도시에 적용되어 2024년까지 실증될 예정이다. 또한, 소규모 분산 발전용 100kW급 H2-PEMFC 시스템도 2026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br /><br />
두산은 최근 H2-PEMFC 시스템을 활용하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암모니아 추출 수소 연계 수소연료전지 운전 실증에도 성공했다. 이 실증에서는 암모니아에서 추출한 수소를 연료로 사용했을 때, 일반적인 고순도 수소와 동등한 수준의 전력 생산이 가능함을 확인했다.<br /><br />
암모니아는 수소와 질소로 이루어진 무탄소 연료로, 상온에서 고압으로 쉽게 액화할 수 있어 액화수소보다 저장 및 운반에 유리하다. 또한, 단위 부피당 수소저장밀도가 액화 수소보다 약 1.7배 높기 때문에 대용량 저장이 가능하다.<br /><br />
두산은 이 외에도 모빌리티용 수소연료전지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부터 두산밥캣의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스키드로더에 적용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30 Nov 2023 12:29: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원봉사자의 날: 2023년의 봉사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2023년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 해는 다사다난했지만, 이웃들과의 소통을 통해 나눔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기부와 봉사활동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br /><br />
12월 5일은 유엔에서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 제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2005년에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을 제정하여 매년 12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이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br /><br />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와 산불, 태풍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빠르게 이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헌신이었다. 1983년부터 40년간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서는 부모 없는 아이들, 미혼모 자녀, 무연고 노인들을 보살피며 봉사활동을 이어온 이이순 봉사원(75세)은 그러한 자원봉사자 중 한 사람이다. 형편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아동센터를 개설하여 2007년부터 운영해온 이이순 봉사원 일가는 딸과 손녀까지 3대가 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러한 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br /><br />
최근 적십자 봉사관에서는 제빵 봉사활동이 열렸고, 나도 봉사자로 참여했다. 제빵이 처음이라 서툴고 어려웠지만, 내가 만든 빵을 먹어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보람을 느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어졌다. 필자의 명함 뒷면에는 봉사하는 분들은 항상 행복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봉사는 나누면 스스로 충만해지고, 행복감으로 인해 건강해진다고 믿는다. 그래서 우리는 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봉사자들을 존경하며 예우해야 한다. <br /><br />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헌신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간다. 우리는 이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는 제도와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이 같은 노력으로 우리 사회가 봉사와 나눔이 넘치는 곳이 되어가길 바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9 Nov 2023 19:29:3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50년 원전 비중 50%로 늘릴 경우 전력설비 투자비 1400조원 절감, 전기요금 120원 저렴해진다</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60</link>
<description><![CDATA[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원자력 비중을 50%로 늘려야 한다는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의 분석이 발표되었다. 이에 따르면, 원자력 비중을 절반까지 늘리면 "탈원전"에 비해 약 1400조원의 전력설비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전기요금도 킬로와트시당 120원 저렴해질 것으로 예측된다.<br /><br />
이 연구는 이전 정부에서 제시한 2050년 에너지 믹스 시나리오가 여전히 유효한 계획임을 확인한 의미있는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현재 윤석열 정부는 원자력 비중을 늘리고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서두르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에너지믹스 비중은 제시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따라 28일 서울대 원자력연구센터에 따르면 이종호 책임연구원은 최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바람직한 원자력·재생에너지 구성비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2050년 에너지믹스를 원자력 50%, 재생에너지 27.9%, 수소 기반 유연성 전원(무탄소 가스터빈 등) 23.1%로 제시하였다.<br /><br />
지난해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은 각각 29.6%, 9.0%였으며, 이를 합쳐도 38.6%에 불과했다.<br /><br />
하지만 2050년에는 이러한 비중을 77.9%까지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분석되었다. 작년 발전량의 60%를 차지하던 화력은 2050년에는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이 책임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기존 전력수급계획 수립 시 사용하는 심사곡선법으로는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큰 미래 전력계통을 분석하기 어렵다"며, "계절 주간(Weekly) 평균 전력 수요-공급 모형을 개발해 에너지믹스를 분석했다"고 설명하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28 Nov 2023 09:29:2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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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아대학교 교수 이현섭, 한국정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IJPEM-GT Award 수상</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9</link>
<description><![CDATA[동아대학교 이현섭 기계공학과 교수가 최근에 쏠비치 삼척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정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IJPEM-GT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정밀공학회에서 자체발행하는 SCIE 저널 IJPEM-GT에 게재된 우수한 논문을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이 교수는 작년에 부산대학교 교수 정해도 연구단과 함께 Approach to Sustainability in 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A Review라는 제목의 리뷰논문을 게재했다. 2021년에 동아대학교에 부임한 이후에도 이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석현학술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대한기계학회 백암논문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정밀공학회는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며 IJPEM-GT, JKSPE, IJPEM, IJPEM-ST 등 다양한 정밀공학과 관련된 SCIE급 학술지를 발행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20 Nov 2023 15:31:1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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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 국방과학연구소: 현대 무기 개발의 성공적인 시작</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1970년 8월에 탄생한 국방과학연구소(ADD)는 대한민국의 무기 국산화를 위해 설립된 연구소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북한의 무장 공비와 미국 정보함 푸에블로호 피랍, 그리고 울진과 삼척에서의 무장 공비 침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여 한국은 자주국방의 절박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br /><br />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은 무기 국산화를 전담할 수 있는 ADD 설립을 지시하였습니다. ADD는 해외 유치 과학자와 S급 인재들을 대거 투입하였으며, 극비 기관으로서 보안을 위해 위장 명칭인 홍능기계와 대전기계창을 사용하였습니다.<br /><br />
ADD는 초창기에 지대지 유도탄 백곰 개발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800여 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였으며, 다양한 시행착오와 레이더 오작동으로 인해 포기 직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연구원이 빈 담뱃갑의 은박지를 사용하여 시도한 것이 성공하여 세렌디피티라는 일화가 있었습니다. 1978년 9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시험 발사에 성공하였으며, 그는 재임 기간 중 12번이나 ADD를 찾아 큰 애착을 보였습니다.<br /><br />
또한 ADD는 노태우 정부 때 러시아로부터 대납받은 전차, 장갑차, 헬기 등을 이용하여 무기 성능 개선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영삼 정부와 노무현 정부 시기에는 불곰 사업이라고 불리는 프로젝트도 이뤄졌습니다.<br /><br />
현재 ADD는 그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무기들은 수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ADD의 기술은 대한민국의 국방력 강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ADD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여 국방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 연구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9 Nov 2023 18:50:2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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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워케이션: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이색 휴가 스타일</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워케이션 문화, 중소기업에서도 확산됐다<br /><br />
서울의 중소기업들이 워케이션 문화를 도입하고 있다. 비대면 근무에 익숙한 기업이 늘면서 관련 지원 프로그램도 다양화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SBA 서울기업 워케이션 프로그램에는 서울에 위치한 420개 중소기업의 3200명의 직장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중소기업 310개에서 2000명이 참여한 것에 비해 이번해에는 지원 기업과 직원 수가 증가한 것이다.<br /><br />
워케이션에 참여한 직장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활용하고 있다. 워케이션을 통해 보령을 찾은 임상철 씨(39)는 작년에도 워케이션을 즐기기 위해 강원도 삼척을 방문했었다. 올해에는 누나와 조카들과 함께 참가했다. 임 씨는 "근무 시간이 끝나면 가족들과 함께 대천해수욕장에서 스카이바이크를 타거나 해안가 집라인 등 관광 시설을 즐길 예정"이라며 "자연 경관을 즐기며 업무의 답답함을 풀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송상훈 씨(44)는 인근 대천항에서 낚시를 즐기러 왔다. 회사에서 경영지원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지금이 주꾸미와 갑오징어가 제철이어서 새벽에 배낚시를 즐기기로 했다"고 말했다.<br /><br />
워케이션의 인기에 따라 중소기업들은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 워케이션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휴식을 취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지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은 워케이션 문화의 확산으로 인해 중소기업들의 업무환경과 복지가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8 Nov 2023 17:54: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삼표시멘트, 2023년 KCGS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획득</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삼표시멘트, 2023년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통합 A등급 획득<br /><br />
삼표시멘트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br /><br />
KCGS에 따르면 삼표시멘트는 환경(E) 부문 A, 사회(S) 부문 A+, 지배구조(G) 부문 A를 받아 통합 A등급을 달성했다.<br /><br />
지난해, 삼표시멘트는 연료 전환 및 친환경 혼합 시멘트 생산 등을 추진하여 직·간접 배출을 합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572만7000톤으로 줄였다. 이는 전년 대비 3.12% 감소한 것으로,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및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br /><br />
또한, 삼표시멘트는 대규모 친환경 설비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환경투자와 개선을 통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1400억원 규모의 고효율 환경 설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br /><br />
이와 같이 자원순환형 사회 정착에 앞장서는 공로로 삼표시멘트는 지난 6월에 열린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보전 생활실천 부문상을 수상했다.<br /><br />
삼표시멘트는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멘트 생산공장이 위치한 삼척시와 지역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자발적 기금조성 협약식을 체결한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37억원의 기금을 출연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섰다.<br /><br />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11월 시멘트사 최초로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ESG위원회에는 전원이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경영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며 책임경영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
삼표시멘트 대표 배동환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3 Nov 2023 10:57:27 +0900</dc:date>
</item>


<item>
<title>NH투자증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진행</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 파주시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진행<br /><br />
NH투자증권은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과 임직원 60여명이 25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NH투자증권은 농촌 고령화 등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는 NH투자증권이 2016년 5월부터 대표이사가 명예이장으로 임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결연을 한 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하는 마을이다. 이날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고춧대 철거 및 비닐 제거 작업을 하고, 작업 후 마을회관에 응급환자 신속조치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기증했다.<br /><br />
NH투자증권은 현재 전국 31개 마을과 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기타 마을의 숙원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충남 당진 문봉리마을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지원활동을 시작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총 34회, 임직원 총 964명이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br /><br />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지속적인 농촌 일손 돕기 열기 확산과 농가 활성화 지원을 통해 농정 활동 지원에 일조하겠다"며 "당사는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농협그룹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 사명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매년 농촌일손 돕기를 비롯한 농가 지원 및 헌혈활동 등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br /><br />
(표준인포맥스, https://www.etoday.co.kr/news/view/2134387)]]></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5 Oct 2023 16:08:3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 여자 핸드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을 이기고 결승 진출</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한국 여자 핸드볼, 아시안게임 3연패 도전<br /><br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을 30-23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헨리크 시그넬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베테랑 선수 류은희를 비롯해 이미경, 강경민 등이 활약하며 승리를 거두었다.<br /><br />
한국 여자 핸드볼은 아시아 최강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3연패와 8번째 우승을 도전하고 있다.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8차례 중 7번 우승을 차지해 온 한국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기록은 2010년 광저우 대회 동메달 한 개뿐이다.<br /><br />
한국은 결승에서 숙적으로 알려진 일본과 맞붙게 됐다. 일본은 4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0-22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은 오는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br /><br />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초반에 류은희의 활약으로 선전을 이루었다. 박세영의 좋은 선방과 이미경의 득점도 도움이 되어 전반을 15-14로 앞선 채 마칠 수 있었다. 후반 초반에는 중국과 동점을 허용했지만, 강경민과 김선화의 공격이 도움이 되어 다시 리드를 차지했다. 한국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중국의 실수를 이용해 경기를 앞서갔고, 마지막에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확정했다.<br /><br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3연패를 노려볼 뿐만 아니라 8번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받는 한국팀의 결승전은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3 Oct 2023 18:20:25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 흉악범들에 대한 사형 집행 복원을 논의하다</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흉악범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논의가 최근 정치권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조해진 의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연쇄 살인범들을 사형 집행 시설이 있는 서울 구치소로 이감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민들은 흉악범죄에 대한 충격과 범죄자들의 뻔뻔한 행태, 피해자를 보호하는 공권력의 행태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위로받는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br /><br />
사형제도는 흉악범죄 발생 시 논란을 일으키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현재 헌법재판소는 9월 현재에도 사형 제도가 헌법에 어긋나는지 여부를 판단 중에 있다. 2019년 2월부터 접수된 사건에 대한 결론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br /><br />
그러나 헌재의 결정과는 별개로, 한국은 이미 국제적으로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지막 사형 집행은 1997년 12월 30일에 이루어진 이후, 사형 확정판결 역시 2016년 이후로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와 계곡 살인사건의 가해자인 이은해도 각각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국민들로부터 "저런 흉악범들을 왜 살려두냐"는 비판을 받았다.<br /><br />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국이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전 정부까지 꾸준히 사형 집행이 이루어졌지만, 김 전 대통령 이후로는 사형 집행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재에도 흉악범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Sep 2023 18:56:16 +0900</dc:date>
</item>


<item>
<title>행정안전부, 2023년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동두천시와 군산시 등 5개 지자체 선정</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 2023년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으로 동두천시·군산시·진도군·구미시·사천시 5개 자치단체 선정<br /><br />
행정안전부는 저출산 대응을 위해 경기 동두천시, 전북 군산시, 전남 진도군, 경북 구미시, 경남 사천시 등 5개의 지방자치단체를 2023년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하고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
이번 공모사업은 합계출산율이 0.78명으로 매우 낮은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행안부는 지난 2016년부터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을 통해 총 43개 자치단체에 168억원을 지원해왔다.<br /><br />
과거의 사업을 통해 저출산 지역의 주민들은 삶의 질이 개선되었다. 예를 들어, 삼척시 폐광지역의 공동시설이 육아공간으로 변환되어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성군에서는 시설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임신부터 출산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출산통합지원센터가 건립되었다.<br /><br />
이번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6월에 공모사업을 진행한 결과이다. 사전 심사를 거친 12개 사업을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5개의 사업이 선정되었다.<br /><br />
동두천시는 행복드림센터에 키즈헬스케어센터를 조성하여 성장기 아이들에게 체형 측정 공간과 놀이공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온마을이 함께 키우는 다가치 키움센터를 건립하여 아이와 부모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진도군은 영유아를 위한 놀이교육실, 프로그램실, 모유수유실 등이 설치된 임신·출산·육아 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하여 돌봄과 육아 등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거점형 통합지원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구미역사 내에 임신·출산·보육 종합 안내 공간과 청년 문화 등이 담긴 결혼스토리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행정안전부는 향후도 저출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방자치단체들의 지역 맞춤형 저출산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출산 시대에 적합한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24 Sep 2023 12:12:4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도 삼척시 해안에서 40대 남성 시신 발견, 사망 경위 조사 중</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강원도 삼척시 정하동 일대에서 오전 10시쯤 해경이 알 수 없는 신원의 40대 남성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br /><br />
해경과 소방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아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이미 부패가 진행된 채로 삼척시 이사부길 인근 갯바위에 시신이 발견되었다.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당국은 시신을 인양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br /><br />
현재 해경은 이 사건의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추정 남성의 신원 확인과 함께 사건의 배경과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사람의 생명을 잃은 이번 사건은 가족들과 사회에 큰 아픔을 안기고 있으며, 해경은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가오는 조사 결과를 통해 사건의 명백한 원인을 찾아내고, 유가족에게 위로와 안정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은 바다에서의 안전에 더욱 유념하고 주변 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7 Sep 2023 19:16:21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에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적용<br /><br />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는 데이터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인 인스피언으로부터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공급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 구축은 삼척기지본부에서 운영 중인 보안 장비와 업무 시스템의 연동으로 인해 로그 수집, 보관, 관리, 상태 모니터링 등의 필요성이 증가한 결과로 진행되었다.<br /><br />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통해 구성된 로그 수집 대상 시스템은 약 60여대로, 로그의 중요도에 따라 해당 로그의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장비나 업무 시스템 로그를 분석하여 보안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비즈인사이더 플러스의 대시보드를 통해 운영 중인 장비와 업무 시스템의 보안 현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보안 이슈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졌다.<br /><br />
인스피언은 변화된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안전한 로그관리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통신기반시설 기술적 취약점 분석 평가 가이드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데, 이를 자체 분석하고 리포팅까지 가능한 비즈인사이더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인스피언 신동하 상무는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에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로그 수집, 보관, 관리, 분석과 함께 높은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br />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는 이번 비즈인사이더 플러스의 도입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로그관리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보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기관들은 비즈인사이더와 같은 솔루션을 도입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보안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4 Sep 2023 16:28:50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백 푸른 숲 속 민간 임대 아파트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공급</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민간임대아파트<br /><br />
강원 태백시 황지동에는 부영주택이 옛 KBS 태백방송국 부지에 지은 민간임대아파트인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을 공급한다. 이 아파트 단지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8층까지 총 13개 동과 122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1단지는 전용 면적 59㎡에 334가구와 전용 면적 84㎡에 316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2단지는 전용 면적 59㎡에 57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br /><br />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은 공급 후 즉시 입주할 수 있는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 절차가 완료되면 주민들은 바로 입주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br /><br />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피트니스 시설을 비롯해 GX룸, 작은 도서관, 카페테리아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단지 내외에는 석가산과 생태연못, 물놀이터, 야외 주민 운동시설,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인 조경시설이 구비되어 있다.<br /><br />
주변 인프라 또한 쾌적하게 구축되어 있다. 태백역과 태백 터미널을 비롯해 31번 국도(영월 방면), 35번 국도(봉화 방면), 38번 국도(삼척 방면) 등을 이용하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황지초 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 여건이 좋다. 태백 중심지인 황지연못과도 가까워 황지자유시장,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주민센터, 태백시청 등 관공서를 이용할 수 있다.<br /><br />
강원 태백시 황지동에 위치한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홍보관을 방문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아파트 단지는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며,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6 Sep 2023 16:20:5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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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울진군, 20명 식중독 의심 관광객 역학조사</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 울진군에서 20명의 관광객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군청이 역학조사에 착수하였다.<br /><br />
경북 울진군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8시쯤 70대 A씨 등 관광객 20명이 구토와 복통을 호소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히 이들은 현재 모두 퇴원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br /><br />
해당 관광객들은 서울에서 온 산악회 회원들로, 같은 날 오전 7시쯤 서울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김밥을 구매한 뒤 버스 안에서 섭취하였다. 이어 삼척에 위치한 다른 식당에서 점심으로 한식뷔페를 먹은 후 오후 6시쯤 울진에 있는 회식당에서 회를 섭취하였다.<br /><br />
울진군청 관계자는 "관광객 20명을 제외한 회식당을 방문한 사람들 중에서는 식중독 의심 증상이 보이지 않았다"며 "식중독은 잠복기가 최소 2시간에서 최대 72시간이므로, 관할 보건소에 한식뷔페와 김밥집의 검체를 요청하여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br /><br />
식중독은 식품이나 음식물에 오염된 세균, 바이러스, 독소 등이 소비자에 의해 섭취됨으로써 발생하는 질병이다. 식중독은 소화기관 증상인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중증의 경우 생명에 위협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식중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신속한 조치와 역학조사가 필요하다.<br /><br />
울진군청은 이번 사건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식품 위생에 대한 강화된 관리와 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우리 모두도 음식물의 위생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적인 식습관과 주변 환경의 위생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을 철저히 조리하고 보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03 Sep 2023 21:25: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카눈, 수도권 관통 중인 태풍</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카눈, 제6호 태풍이 수도권을 관통 중이다. 비바람을 내리치며 강도는 일반 수준이지만 여전히 시간당 10~30mm의 비가 내리고 있다. 카눈은 자정까지도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뿌리며 수도권을 관통할 전망이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20시 기준으로 카눈은 강원도 원주 북서쪽 약 30km 지점에서 시속 23km의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카눈 중심으로부터 서울까지 거리는 60km이며, 인천까지의 거리는 90km이다. 태풍은 11일 오전 0시에는 서울 북쪽 약 50km 지점인 파주 적성면 쪽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태풍특보는 중부지방과 경북권에서 20시 기준으로 발효되었다. 카눈이 서울 지역에 가장 가까워지는 시간은 이날 오후 11시 가량으로 예상되며, 오는 11일 오전 0시쯤에는 연천 인근을 통해 북한 쪽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은 이날 밤까지가 고비라고 설명되었다.<br /><br />
이전에는 오후 3시 기준으로 강도가 중에서 등급이 부여되지 않은 일반 태풍이었으나, 카눈은 여전히 수도권에 시간당 10~30mm의 비를 내리고 있다.<br /><br />
오후 8시까지의 전국 누적 강수량은 속초 402.6mm, 삼척 387mm, 양산 350mm, 강릉 346.9mm, 북창원 338.6mm, 경주 318.0mm 등으로 나타났다.<br /><br />
태풍이 북한으로 빠져나간 뒤에도 충북과 전북 지역은 11일 오전 0~6시까지, 충남권은 오전 6~9시까지, 서울과 경기(경기 북서부 제외) 강원 지역은 낮 12시~오후 6시까지, 인천은 오후 6~9시까지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서부 지역은 12일 오전 0~6시까지 비가 지속될 수 있다.<br /><br />
10일 밤부터 1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에서는 30~80mm(일부지역 120mm 이상), 강원 영동 중·북부에서는 50~150mm(일부지역 북부 동해안 200mm 이상)로 예상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카눈 태풍, 영남 지역에 피해 발생</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태풍 카눈 경남 거제 상륙, 중부권을 지나 북한으로 빠져나갔다. 카눈은 중심기압 975헥토파스칼(hPa), 중심부 최대 풍속 초속 32m의 강도 중을 오랜 시간 유지했다. 예상보다는 약했지만 여전히 강한 힘을 가진 카눈은 지붕을 날리고 나무를 넘어뜨릴 정도의 파괴력을 보여 피해를 줄이지 못했다.<br /><br />
카눈 상륙 후 직접 관통한 영남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대구 군위군 효령면 남천 병천교에서 67세 남성이 범람한 물을 피하지 못해 사망했다. 또한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던 한 남성이 실종되었는데, 실종 장소 인근에 급류가 흐르는 계곡이 있어 그곳으로 휩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br /><br />
하천의 범람 피해도 발생했다. 군위군에서는 남천의 수위 상승으로 인해 200여 명이 인근 효령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다. 대구에서는 제방이 붕괴되고 집이 떠내려가는 상황을 겪어 대구 119 상황실에 구조 요청이 쇄도했다. 군위읍에서는 지하차도에 갇힌 차량 운전자를 소방당국이 구조했다. 경북 지역에서는 폭우로 인해 18명이 하천과 도로 침수로 고립됐다가 성공적으로 구출되었다.<br /><br />
또한 산사태로 인한 피해도 발생했다. 경남 창원시 국도 5호선 쌀재터널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쏟아져 터널 양방향 통행이 불가능해졌다. 이날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이어졌지만, 정확한 피해 규모는 추후 조사를 통해 파악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7:22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풍 카눈 수직 관통으로 인명 피해 속출, 전국적인 침수와 산사태</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제6호 태풍 ‘카눈’ 남북으로 한반도를 수직 관통하며 전국에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대구에서는 시간당 최대 24㎜의 비가 내리며 하천이 범람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었습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카눈은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하여 시속 20~34㎞로 느리게 한반도를 통과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이 가장 크게 나타난 강원 영동과 영남 지역에서는 시간당 30~60㎜의 폭우가 쏟아져 대량의 강수량이 쌓였습니다. 이날 오후 9시를 기준으로 강원 속초는 402.7㎜, 삼척 궁촌면은 387.0㎜, 강릉은 346.9㎜, 경남 양산 상북면은 350.0㎜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카눈은 지속적으로 북상하여 11일 새벽에는 북한으로 넘어갔습니다.<br /><br />
앞서 언급한 지역을 비롯하여 각 지역에서 다양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구 군위군 효령면에서는 67세 남성이 물에 휩쓸려 사망했고, 달성군에서는 전동휠체어를 탄 60대 남성이 실종되었습니다. 또한 구미 선산읍에서는 천연기념물 357호로 알려진 400년 된 반송의 일부가 쓰러졌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16개 시·도에서 1만4153명이 임시 대피하였습니다.<br /><br />
태풍 카눈은 많은 피해를 남겼으며, 관련 당국과 시민들은 피해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 환경에 대한 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앞으로 예상되는 비바람에 대비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6:24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풍 카눈으로 인한 해변의 위험, 관광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합니다</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내륙을 관통하는 경로로 전국을 긴장하게 했던 태풍 카눈이 11일 북한으로 넘어가 소멸됐다. 바다를 즐기기 위해 막바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해변에서의 안전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br /><br />
카눈은 이날 새벽 3시에 북한으로 넘어갔으며 6시 현재로서는 열대저압부로 소멸되었다. 경기, 강원, 충청남도와 충청북도 대부분의 지역과 서울에 내려졌던 태풍 주의보도 해제되었다.<br /><br />
현재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카눈은 수도권으로 오면서 중형 세력이 약화되었다.<br /><br />
부산김해경전철은 전날인 10일 낮 12시 30분부터 정상 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5시 첫차부터 운행을 잠시 중단했지만 태풍이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가고 나서 운행을 재개했다.<br /><br />
하지만 막바지 휴가철을 앞두고 해운대 등 부산의 해변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은 이물질로 인한 부상에 주의해야 한다.<br /><br />
해안가에는 각종 쓰레기들이 밀려와 있을 수 있으며 뾰족한 막대나 쇠꼬챙이 등의 위험한 물건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특히 해운대 해변에서는 탕후루 꼬치 등 위험한 물건들이 다수 보고되었다.<br /><br />
한 네티즌은 "해변에 탕후루 꼬치를 수직으로 꽂아놓고 가는 사람을 봤다"며 "그걸 밟으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하기 싫다. 왜 모두가 즐기는 해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br /><br />
또 다른 네티즌은 "강원도 고성을 비롯하여 삼척도 마찬가지다"라며 "탕후루 꼬치보다 무서운 건 폭죽 꼬치다. 녹슨 폭죽 쇠꼬챙이가 모래 속에 박혔는데 아이들이 뛰어다니다가 밟으면 파상풍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경고했다.<br /><br />
"내 9살 딸이 해수욕장의 모래사장을 뛰어다니다가 발바닥을 한 30cm정도 박아서 상처를 입었다"고 한 네티즌의 글도 올라왔다.<br /><br />
막바지 휴가시즌을 맞아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해변 방문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숙지하고 안전에 유의하여 즐거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5: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소노인터내셔널, 투숙객과 반려동물 함께 식사 즐길 수 있는 식음업장 운영</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소노인터내셔널, 리조트 식음업장에서 반려동물 동반 식사 서비스 제공<br /><br />
소노인터내셔널은 23일 발표에서 자사 일부 리조트에서 투숙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음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반려인구의 증가로 인해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수요를 노린 것이다.<br /><br />
이번 서비스는 소노벨 비발디, 델피노,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거제 등 6개 사업장의 10개 식음업장에서 시작되었다. 기존 현행법에 따르면 식음업장에 동물이 출입하기 위해서는 동물이 이용하는 공간과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을 분리해야 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승인받아 반려동물이 식음업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했다.<br /><br />
이제부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손님들은 해당 리조트의 식음업장에 출입할 수 있게 되었다. 투숙객들은 반려견 전용 유모차, 탈취제, 배변 봉투 등의 용품도 식음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출입 가능한 동물은 강아지와 고양이로 제한되며,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은 동물만이 입장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을 받지 않거나 맹견류로 분류된 경우에는 입장이 제한된다.<br /><br />
소노인터내셔널의 이러한 시도는 반려인구가 여행 중에 마주하는 어려움을 고려한 것이다. 한국관광공사의 2022 반려동물 동반여행 실태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과 함께 당일 여행을 한 것을 응답한 사람은 65.7%에 이른다. 이에 따른 불편사항을 묻는 질문에서는 반려견 동반 가능한 숙박시설 부족(55%), 동반 가능한 음식점/카페 부족(49.5%), 관광지 부족(42.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br /><br />
앞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객들이 관광시설을 즐기는 사례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KB금융연구소의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관광시설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소노인터내셔널의 반려동물 동반 식사 서비스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4: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무공 이순신의 장검 한 쌍이 국보로 승격, 이순신 유물 일괄에 추가됐다</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충무공 이순신(1545~1598)의 호국 의지가 담긴 장검 한 쌍이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됐다. 이순신의 허리띠를 보관했던 요대함(腰帶函)은 보물 이순신 유물 일괄에 추가됐다.<br /><br />
문화재청은 이순신 장검(李舜臣 長劍)을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지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순신 장검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순신 유물 일괄에 포함된 칼이다. 크기와 형태가 거의 같은 두 자루의 장검이 한 쌍을 이룬다. 이순신 장검에는 이순신이 직접 지은 문구가 새겨져 있다. 몸체가 196.8㎝인 칼의 칼날에는 삼척서천산하동색(三尺誓天山河動色), 197.2㎝인 또 다른 칼에는 일휘소탕혈염산하(一揮掃蕩血染山河)라고 적혀 있다.<br /><br />
모두 합치면 석 자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하가 떨고, 한 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산하를 물들인다는 시구가 완성된다. 각 문구는 이순신의 유고 전집 이충무공전서(1795) 속 기록과 일치한다. 유물에는 장검의 제작 시기와 제작자에 관한 정보도 새겨져 있다. 칼자루 안에 적힌 갑오사월일조태귀련이무생작(甲午四月日造太貴連李茂生作)이란 문구에서 갑오년 4월에 태귀련과 이무생이 만들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
문화재청은 "충무공 이순신의 역사성을 상징하는 유물로 가치가 탁월하고, 제작연대와 제작자가 분명하며, 조선 도검의 전통 제작기법에 일본 제작기법이 유입돼 적용된 양상을 밝힐 수 있으므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br /><br />
이어 "해외에서도 충무공 이순신의 명성과 업적을 알리고자 이순신 유물 일괄을 선정해 국보로 지정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충무공의 업적을 알리는 한편 우리 문화 유산의 보호와 전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3: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국대 교수 심교언, 국토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선임</title>
<link>http://ezwell.gangwon.com/bbs/board.php?bo_table=samcheok_news&amp;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심교언 교수, 국토연구원 신임 원장에 선임<br /><br />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심교언 교수를 국토연구원의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를 통해 선임된 심 원장은 2026년 8월까지 3년간 이끌게 될 것이다.<br /><br />
심 원장은 강원도 삼척 출생으로, 포항제철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 도시공학 학사와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 태스크포스(TF) 팀장도 맡은 바 있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도 많은 참여를 해왔다.<br /><br />
국토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국토와 도시 발전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심 원장은 부동산학과 교수 출신으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토 연구원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국토와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향후 심 원장은 국토연구원을 이끄는 역할로서 이러한 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심교언 교수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보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0:22: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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